
Altaeros
세계 최초의 무인 자율 전술비행선 시스템
2010년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엔지니어링 스타트 업으로 설립된 Altaeros는 기존 통신 인프라의 한계를 뛰어넘는 자율비행체(Aerostat) 시스템을 개발하는 혁신 기업입니다. 본사는美 매사추세츠(Massachusetts)주에 위치하며, 연구센터는뉴햄프셔(New Hampshire)에 두고 있습니다. 2019년에 최초의 자율 비행체를 출시한 이후, 미국 및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 운영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Altaeros의 ST-Flex 시스템은 기존 통신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도 안정적인 네트워크 연결을 제공합니다. 헬륨을 이용한 자율 비행비행선(Aerostat) 시스템을 활용하여, 이동통신, 재난 감시, 군사 작전 및 농업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기존 지상 기지국 대비 훨씬 넓은 범위를 커버할 수 있으며, 설치가 용이하고 지속적인 운영 비용이 낮다는 점이 큰 장점을 선보입니다.
Altaeros는 2017년일본 소프트뱅크(SoftBank)로부터 750만 달러(한화 약 1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 지난해 세계 최초로 무인 비행선을 출시했으며, 최근미국국경보호국과 5년간 9900만 달러(한화 1330억원)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키며 관련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까다로운 해당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현존하는 많은 경쟁사들과 다양한 혹독한 환경 속에서 검증을 마쳤으며, 이 모든 과정을 이겨낸 유일한 전술비행선 솔루션입니다.
특히, 국경선과 같은 광범위 지역 감시에서 기존 지상감지 시스템보다 높은 효율성을 제공하며, 자율 조종 기능을 통해 기존 대비 최대 70%의 운영 비용 절감 및 전력 소비 절약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Altaeros의 기술력은 기존 Aerostat 시스템이 가지고 있던 고도의 조종 난이도와 높은 운용 비용 문제를 해결하며, 차세대 감시·통신 인프라솔루션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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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DOS
FORTUNE 500대 기업에 선정된 방위산업의 선두주자
미국을 대표하는 방위산업 기업 중 하나인 Leidos는 기술 솔루션 제공을 메인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사이버보안, 정보 기술(IT), 항공 및 방산 시스템 분야에서 틀에 박히지 않은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美 국방부(DoD), 정보기관, 국토안보부(DHS)등과 협력하여 보안 역량을 강화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Leidos의 핵심 기술력이 집약된 Airborne 팀은 유무〮인 항공 시스템(UAS)의 개발 및 운용, 정보감〮시정〮찰(ISR) 지원, 특수 임무 항공기 운영 등을 수행하며, 전장 및 작전 환경에서 정보우위를 보장하는 것에 최적화된 기업입니다.
특히 다양한 임무 장비 페이로드를 통해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전투 임무의 성공을 지원합니다. 특히, 호주에서는 정부를 대신하여 항공 국경 감시 및 수색 구조(SAR) 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Leidos의 최첨단 기술과 복잡한 항공 플랫폼을 결합한 맞춤형 특수임무 솔루션을 통해 카이투스테크놀로지㈜와 협력관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카이투스는 Leidos의 공식 한국 리셀러로서, 전세계에 걸쳐있는 Leidos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몇 단계 앞선 솔루션을 국내에 제공합니다.